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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일반 프로그래밍 / C/C++/STL
C++ 병렬·분산 프로그래밍 : 칠판 구조와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 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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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Cameron Hughes , Tracey Hughes
ㆍ역 자 류광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08년 11월 21일
ㆍ정 가 30,000원
ㆍ페이지 795 페이지
ㆍISBN 978-89-5674-451-3
ㆍ난이도 중급.상급
ㆍ출판사 정보문화사
이 책 "C++ 병렬·분산 프로그래밍"은 다중 프로세서 컴퓨터의 장점을 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구축 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병렬 가상 기계의 프로그래밍을 위한 간단한 접근방식을 제시하며, 클러스터 응용프로그램 개발의 기초들도 설명한다. 다중 스레드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하기 쉬운 개요를 통해서, 이 책은 네트워크 상에서 협동적으로 문제를 풀고 작업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구성요소들을 작성하는 방법도 보여준다.

병렬 프로그래밍에 대한 하나의 아키텍처적 접근방식을 제시하는 "C++ 병렬·분산 프로그래밍"은 컴퓨터 프로그래머, 소프트웨어 개발자. 설계자, 연구자,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는 물론 전산학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제시할 것이다.


  • 에이전트와 칠판 아키텍처를 이용해서 병렬 프로그래밍을 좀 더 쉽게 만드는 방법을 보여준다.
  • 다중 태스킹 및 다중 스레딩에 대한 객체지향적 접근방식을 제시한다.
  • 병렬 프로그래밍 또는 분산 프로그래밍이 요구되는 설계를 UML을 이용해 문서화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 Pthreads 라이브러리에 대한 새로운 POSIX/UNIX IEEE 표준을 수록했다.

[저자 소개]
Cameron Hughes는 CTEST Laboratiores의 선임 소프트웨어 공학자이자 Youngstown State University의 상근 프로그래머/분석가이다. 그는 모든 규모의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에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는 CTEST와 Youngstown의 Colony에서 NLP와 지식 표현 모형화를 사용하는 Protheus V의 클러스터 프로그래밍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Tracey Hughes는 CTEST Laboratiores의 선임 소프트웨어 공학자이다. 그녀는 C++로 그래픽 프로그래밍과 시뮬레이션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지 처리 클래스 라이브러리와 가상 세계를 개발한다.

두 저자는 [Linux Rapid Application Development]와 [Object-Oriented Multithreading Using C++]를 비롯한 여러 권의 책들을 공동 저술했다.

본문 소스 코드 : http://www.ctestlabs.org/hughes/our_books/parallel_programming/contents/code_examples/listing_index.html
 
이 번역서는 Addison-Wesley가 출간한 Parallel and Distributed Programming Using C++을 번역한 것입니다. 분산 프로그래밍이나 다중 스레드 프로그래밍을 다루는 책들은 많이 있지만, 서로 구분되면서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분산 프로그래밍과 병렬 프로그래밍을 함께 이야기한다는 점이나 분산성과 동시성이 자연스럽게 발현되는 프로그램 구조와 설계 측면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세세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기법이나 스레드 동기화 기법에만 집중하는 책들과는 차별화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분산성과 동시성이 만나는 지점이자 분산성과 동시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사례로서 이 책이 제시, 권장하는 것은 바로 칠판 아키텍처와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입니다. 제11장까지의 다양한 주제들은 모두 칠판 아키텍처와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을 개괄하는 제12장과 제13장을 위한 전주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만큼, 현재 하고 있는 프로젝트나 앞으로 할 프로젝트에 칠판이나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이 어느 정도나 적합할 것인지를 가늠해 보면서 책을 읽는다면 더욱 효과적인 책 읽기가 될 것입니다.

칠판이나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에 즉시 마음이 가지 않는다면, 분산 프로그래밍과 병렬 프로그래밍에 대한 저자들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배우는 쪽으로 책을 읽어 나가도 좋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디버깅하기 힘든 스레드 동기화 버그에 고생하면서 동시성(병렬성)이라는 것을 풀어야 할 숙제나 짐으로만 생각해 온, 그래서 (이 책에 직접 나오는 말은 아니지만)"스레드는 원래 프로그래밍을 더 편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라는 주장에 전혀 공감할 수 없는 독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독자에게, 문제나 그 해법에 원래부터 들어 있는 동시성, 분산성을 끄집어낸다는 이 책의 접근방식이 뭔가 새로운 시각을 전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시각이 칠판 아키텍처와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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