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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일반 프로그래밍 / C/C++/STL
More Effectiv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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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Scott Meyers
ㆍ역 자 곽용재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07년 08월 27일
ㆍ정 가 20,000원
ㆍ페이지 404 페이지
ㆍISBN 978-89-5674-399-8
ㆍ난이도 중급.상급
ㆍ출판사 정보문화사


C++ 프로그래밍과 설계 기술을 향상시켜 주는

35가지의 새로운 테크닉 모음



최신 ISO/ANSI C++ 표준에 맞추었습니다 !

More Effective C++에 쏟아진 찬사들 :
"자주 사용하지 않는 부분과 여러분이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부분까지, C++의 이모저모를 환히 비추어 주는 책이다. C++ 컴파일러가 소스 코드를 어떻게 해석하는지만 제대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탄탄한 소프트웨어를 작성할 수 있을 준비는 된다. 이 책은 그 '이해의 수준'을 그 정도로 올려주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 책을 읽은 후의 내 기분은 어떤 C++ 프로그래밍의 달인과 함께 아주 긴 코드를 끝까지 분석하고 탁월한 통찰력을 전수받은 느낌과 같았다."
- Fred Wild, 기술 부사장, Advantage Software Technlogies

"이 책은 C++를 사용해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중요한 기법을 일목요연하게 모아놓은 훌륭한 책이다. 개발자의 의도를 C++로 설계하고 구현하는 방법은 물론, 다른 설계 방법을 썼을 때에 빠질 수 있는 함정에 대해 꼼꼼히 설명한다. 또한 최근에 추가된 C++의 신기능에 대한 깔끔한 설명도 주목할 만 하다. C++의 신기능을 쓰고 싶은 개발자는 반드시 이 책을 가까이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기 바란다."
- Christopher J. Van. Wyk, 교수, Mathematics and Computer Science, Drew University

"최강의 C++ 테크닉을 알려주는 책. Effective C++를 읽은 독자라면 꼭 함께 구비해야 할 책"
- Eric Nagler, C++ 대학강사 겸 저자,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Cruz Extension

"More Effective C++는 스캇의 이전작인 Effective C++의 완벽한 후속작이다. 프로페셔널 C++ 프로그래머라면 반드시 Effective C++와 More Effective C++에 나온 팁을 읽어 머리에 새겨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두 책에 나온 팁은 이해하기 힘들지만 아주 중요하고 가끔은 난해한 C++의 이모저모를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저자의 이전작과 함께 이 책을 초강력 추천한다. 개발자, 테스터, 관리자들은 꼭 읽어보기 바란다. 저자의 전문가적인 식견과 훌륭한 설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 Steve Burkett, 소프트웨어 컨설턴트

"C++를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하는 수준을 벗어나 C++를 마스터하고자 하는 프로그래머라면, 어느 누구에게도 Effective C++를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 The C/C++ User's Journal

전 세계 C++ 프로그래머의 필독서, Effective C++의 저자가 또 다시 "프로그래밍과 설계 기술을 향상시켜 주는 "35 가지의 새로운 테크닉을 여기에 선보인다. 마이어스는 다년간의 경험에서 뽑아낸 통찰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여 더 효과적인(more effective)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효과적인 소프트웨어란 더 효율적이고, 더 견고하고, 더 표준적이고, 더 높은 이식성과 재사용성을 갖춘 소프트웨어를 뜻한다. 간단히 말해 마이어스는 "그냥 더 멋있게" C++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More Effective C++에서 다루어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프로그램 효율(efficiency)을 높이는 입증된 테크닉, 그리고 C++의 주요 기능을 썼을 때에 달라지는 시간적/공간적 비용에 대한 신랄한 설명
  • 메모리지정 new(placement new), 가상 생성자, 스마트 포인터, 참조 카운팅, 프록시 클래스, 이중 디스패치(double-dispatching) 등의 전문가급 C++ 테크닉에 대해 풀어놓는 속 시원한 해설
  • 구조체 그리고 C++ 클래스와 함수에 대해 예외처리를 적용할 때의 수행 결과를 자세히 보여주는 충실한 예제
  • bool. mutable, explicit, namespace, 멤버 템플릿, 표준 템플릿 라이브러리(STL) 등의 새로 도입된 기능에 대한 실제적인 활용 예. 아직 최신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C++ 컴파일러를 가진 독자들을 위해, 저자는 이런 기능 없이도 동일한 작업을 할 수 있는 방법까지 마련해 두었다.

    More Effective C++는 C++ 프로그래머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고 실용적이며 뼈 속까지 스며드는 값진 조언으로 쓰여졌다. 전작인 Effective C++과 마찬가지로, More Effective C++는 C++ 언어를 사용하는 프로그래머라면 어느 누구에게도 감동을 줄 수 있는 필독서이다.

    스캇 마이어스(Scott Meyers)는 C++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권위자 중 한 명이다. 공전의 베스트 셀러인 Effective C++와 Effective C++ CD(http://meyerscd.awl.com에서 데모를 볼 수 있다 )를 저술한 그는 C++ Report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바 있고, C/C++ Users Journal과 Dr. Dobb's Journal 등의 유명 프로그래밍 잡지의 단골 기고자인 동시에, 전 세계의 의뢰인들에게 C++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컨설팅을 해주고 있으며, 현재 NumeriX LLC와 InfoCruiser Inc.의 자문 위원회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이어스는 브라운 대학(Brown University)에서 전산학 박사 학위(Ph. D. of Computer Science)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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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겨울부터 미국 인터넷 서점 아마존(www.amazon.com)에서는 "BE GAME DEVELOPER"라는 이벤트를 열고 전문가가 필독서로 선별한 서적을 판매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이벤트에 선정된 프로그래밍 참고도서의 대부분이 C++ 책이라는 점인데, 굳이 C++를 표지에 세우지 않은 책도 거의 모두 내부적으로 C++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고 있다는 점은 참으로 고무적이었다. 그리고, 이벤트에 선정된 C++ 책 중 두 권이 바로 Effective C++ / More Effective C++이다. (편역자는 바로 이 말을 하고 싶었다! ^^)

    MEC++이란 약자로도 알려져 있는 이 책은 업계 최고수(?)중 하나로 알려진 스캇 마이어스의 Effective C++(EC++)의 후속작이다. 50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전작이 제대로 된 C++ 프로그래밍을 위한 '필수 기본기'를 심어주는 책이었다면, 35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이 후속작은 '필수 기본기'를 익힌 후에 자신감에 차 있을 개발자들의 허점을 짚어주는 중난이도 참고서이다. 형님인 EC++에서 보여준 위트 섞인 날카로움과 신랄함은 더욱 증폭되어, 아우인 MEC++도 35개 항목 중 쉽게 읽힐 주제가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간결하고 읽기 좋은 최고의 책'이란 찬사를 받았다. 2001년에 출판된 동저자의 Effective STL(한국어판 '이펙티브 STL')을 읽기 위한 중간 과정의 역할까지 충실히 하고 있다.

    1996년 1쇄가 발표된 이 책은, 그동안 10여 회의 재판 발행을 거쳐 스스로 성장해 왔고, 2003년에는 드디어 한국어판으로 만들어져 한국 개발자들에게 선보여지게 된다. 그리고, 5년 전에 EC++/MEC++를 처음 접하고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던 본 편역자는 MEC++ 한국어판의 작업자가 되었다.

    C++이 소개된 지 10여 년이 훌쩍 지나 복제인간이 만들어지는 21세기가 되었는데도 서점의 C++ 섹션에는 여전히 초보자용 책과 개념서만 넘쳐나는 우리나라에, 90년대 중반에 나왔지만 여전히 전세계 개발자의 필독서로 꼽히는 이 책을 한국어판으로 소개하는 편역자의 마음엔 만감이 교차한다. 이제 Effective 시리즈 전체가 한국어판으로 소개된다는 흐뭇함과, 이미 원서를 많이 가지고 있는 독자들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 이 한국어판이 어떤 모습으로 다가설지에 대한 묘한 궁금함과 두려움이 뒤섞여 있기 때문이다. 퇴근 후의 시간을 쪼개어 틈틈이 작업해 온 4개월 동안의 새벽 시간은 작년에 Effective STL을 작업할 때와 마찬가지로 이보다 더 즐거웠던 적은 없던 것 같다. "한국 개발자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MEC++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즐겁게 만들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반드시 '편역 작업 원칙 및 용어 대역표' 장을 숙지해 두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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