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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일반 프로그래밍 / C/C++/STL
Essential(에센셜) C++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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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Stanley B. Lippman
ㆍ역 자 최세영 , 곽용재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06년 04월 04일
ㆍ정 가 15,000원
ㆍ페이지 359 페이지
ㆍISBN 89-5674-313-4
ㆍ난이도 초급.중급
ㆍ출판사 정보문화사
Essential C++는 쪼갤 시간이 거의 없는 프로그래머들에게 C++를 배우고, 실무에 이용하는 빠른 길을 제시해 줍니다. 이 책은 짧은 기간 내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직면하게 될 C++ 프로그래밍의 요소들에게 집중되어 있고, 실세계의 프로그래밍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능들과 테크닉들을 살펴보게 됩니다.

Essential C++는 C++의 기본들을 절차적(procedural), 객체 기반(object-based), 객체 지향(object-oriented)의 방법론으로 설명합니다. 또 단계적으로 복잡해지는 일련의 프로그래밍 문제들이 제시되고 이러한 문제들의 해법으로 C++의 주요 기능과 특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C++의 기능과 구조에 대해 배울 수 있고, 그 목적과 논리적인 근거들도 이해하게 됩니다.

다음과 같은 핵심 주제들을 면밀히 알아봅니다.

  • 제네릭(generic) 프로그래밍과 Standard Template Library (STL)
  • 객체 기반(object-based) 프로그래밍과 클래스 설계
  • 객체 지향(object-oriented) 프로그래밍과 클래스 상속 설계
  • 함수 템플릿과 클래스 템플릿의 설계와 사용
  • 예외상황 처리와 런타임 타입 식별(Run-Time Type Identification)

추가적으로 부록에서는 각 장 끝에 나오는 연습 문제들의 완전한 해법과 자세한 설명을 다룹니다. 두 번째 부록에는 제네릭 알고리즘 각각이 어떻게 사용되는지의 예제가 포함된 퀵 레퍼런스 핸드북이 있습니다.

이 간단한 예제들로 C++의 실무 지식을 배울 수 있고, 전문성을 더욱 높이는 확고한 기본을 쌓을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집어들면, 단기간에 C++에 정통해 질 수 있습니다. Stan은 매우 광범위하고 복잡한 주제들을 촉망받는 C++프로그래머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사항들로 축약시켰습니다. 그의 사례 연구들은 효과적이면서 책 전체를 통해 친숙한 실마리로 풀어갑니다."
-Steve Vinoski, IONA

[저자 소개]
Stanley B. Lippman은 DreamWorks Feature Animation의 Core Technology 그룹의 일원입니다. DreamWorks에 합류하기 전에는 Walt Disney Feature Animation의 주요 소프트웨어 기술자였습니다. 벨 연구소에 있는 동안에는 cfront 3.0과 2.1 컴파일러 개발 팀을 이끌었고, Bjarne Stroupstrup이 주도하는 벨 연구소 재단 프로젝트의 멤버였습니다. Stan은 Addison-Wesley에서 출간된 C++ Primer와 Inside the C++ Object Model과 같이 크게 성공한 책들의 저자이면서 Cambridge University Press에서 발행되는 C++ Gems의 편집자이기도 합니다. 노틀담의 꼽추와 판타지아2000을 포함한 몇몇 장편 에니메이션 영화 제작에 참여해왔습니다.

http://www.aw.com/cseng/series/indepth/
 
C++ Primer라는 책에 대해서 한 번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얀 스트롭스트럽(Bjarne Stroustrup)의 The C++ Programming Language와 함께 C++의 바이블로 여겨지는 책입니다. C++ Primer의 저자인 스탠리 립먼(Stanley Lippman)이 10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내용에서 부족하지 않도록 그야말로 C++의 핵심만을 추려내어 다시 쓴 결과가 바로 이 책 Essential C++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다음 두 부류의 독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먼저, C나 Java, Perl과 같이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하나 이상 배운 독자가 C++에 입문하려 할 때입니다. 이미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있으므로 C++의 핵심적인 기능을 배우는데 더 없이 빠른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부류는 C++를 이미 배우긴 했으나 어딘지 부족하게 느껴져 다시 한 번 체계적이고 핵심적인 기본을 닦고자 하는 독자들입니다. 기본을 확실히 한다는 것은 어느 분야에서나 매우 중요합니다. 확고한 기본을 닦기 위해서라면 이 책이 초급자와 중급자 모두에게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스탠리 립먼의 훌륭한 저작을 번역하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매우 영광스럽지만, 또 한편으로는 원작에 누를 끼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 번역에 최선을 다했으나 혹시라도 발견되는 잘못은 모두 역자의 불찰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메일(artie@artie.pe.kr)이나 역자의 홈페이지(http://artie.pe.kr/book)를 통해 알려주시면 이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용어의 선택만큼은 번역을 끝낸 이 시점에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직 표준화되지 못한 우리말이 너무도 많을 뿐더러 서투른 우리말의 사용이 오히려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원어를 남용하는 것도 문제가 있기에 그 균형을 잡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급적 용어 대역표를 많이 참조하시기 바라며, 원어에 익숙해지실 것도 감히 권합니다. 용어의 선택은 기본적으로 인포북의 같은 시리즈인 Accelerated C++를 많이 따랐습니다.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용어에 대해서는 [1], [2] 등으로 표시해서 역자노트라는 이름의 주석을 추가했습니다.

번역을 끝내고 이 글을 쓰는 시점이 너무나도 홀가분할 수가 없습니다. 비록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낮에는 개발을, 밤에는 학업을, 새벽에는 번역 작업을 병행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다망한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쁠수록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새삼 느끼게 되어 이 경험을 독자 여러분과 공유했으면 합니다.

[감수의 글]
Essential C++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우선 이 책의 저자인 스탠리 립먼(Stanley Lippman)과 그가 예전에 쓴 C++ Primer를 빠뜨릴 수 없다. 스탠리 립먼은 비얀 스트롭스트럽, 제임스 코플리언, 마가렛 엘리스 등의 C++ 조상(祖上)님 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권위자로 알려진 엔지니어이다. C++ Primer는 학습자와 엔지니어를 동시에 고려한 치밀한 구성과 접근 방식을 채택한 C++의 고전 명작 중 하나이며, 현재 3/E(1999년)까지 나왔다. 본 감수자가 처음 STL을 공부할 때에 참고로 읽었던 책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 책은 문법적 설명과 OOP 개념, 활용 예제 코드, 표준 라이브러리 설명까지 그야말로 C++의 모든 것을 1000여 페이지 남짓한 분량에 충실히 담고 있어, 책꽂이에 꽂아두는 것만으로도 그렇게 든든할 수 없는 책이다. 스탠리 립먼은 AT&T에 있을 당시 C++ 컴파일러의 초기 모델인 cpront를 직접 구현한 사람이라 C++ 객체 모델에 대해서도 무척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 객체 기반(혹은 지향) 프로그래밍에서의 C++의 위치를 확실히 짚어주고 있음을 책의 곳곳에서 찾을 수 있었다(개인적으로 표준 바이블식 C++ 텍스트로는 스트롭스트럽의 책보다 이 책을 강하게 추천한다). 진짜로 대단한 이 책을 압축하여 만들어 놓은, 말하자면 C++ Primer Distilled 버전이 바로 Essential C++라고 할 수 있겠다. C++ Primer의 구성을 그대로 따르고 꼭 필요한 내용만을 압축해 놓았다. C++를 간편히 배울 수 있도록 꾸몄다는 점에서는 동 시리즈의 Accelerated C++과 약간 비슷한 노선으로 기획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절차적 프로그래밍 → 객체 기반 프로그래밍 →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순으로 자신의 프로그래밍 지평을 점차적으로 착실히 다져주는 점은 이 책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향기라 할 수 있다. 한국어판의 작업은 나모 인터랙티브에 근무하시는 최세영씨가 맡아 주셨는데, 초고나 마무리가 매우 깔끔하고 상당히 성실한 작업이 이루어져 개인적으로 상당한 만족감을 가지고 감수를 마쳤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선택하신 분들은 재정 문제가 허용한다면(^^;) 동저자가 저술한 C++ Primer 3/E도 같이 구비해 두시길 바란다. 최고의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아직 한국어판이 나오지 않은 점이 아쉽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지도 모르고).
 
 
"Infobook-C++ in Depth" 관련도서는 총 11권 입니다.
- Accelerated C++ : 예제로 배우는 진짜배기 C++ 프로그래밍
- Essential(에센셜) C++
- C++ Template Metaprogramming : Boost로부터 배우는 개념, 도구, 기법
- C++ 코딩의 정석 : 101가지 규칙, 가이드라인, 좋은 습관들
- Exceptional C++ Style : 40개의 새로운 프로그래밍 퍼즐과 문제 그리고 그 해답
- C++ Network Programming Volume 2 : ACE와 프레임워크를 이용한 체계적인 재사용 기법
- Applied C++ : 향상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한 실용적인 기술
- 제네릭 프로그래밍과 디자인 패턴을 적용한 Modern C++ Design
- Exceptional C++ : C++ 프로그래머를 자극하는 47개의 재미있는 퍼즐 문제
- C++ Network Programming Volume 1 : ACE와 패턴을 사용한 객체지향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 Essential(에센셜)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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