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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일반 프로그래밍 / C/C++/STL
초보자를 위한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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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Jesse Liberty , David B. Horvath, CCP
ㆍ역 자 류광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06년 02월 15일
ㆍ정 가 18,000원
ㆍ페이지 609 페이지
ㆍISBN 89-5674-296-0
ㆍ난이도 초급.중급
ㆍ출판사 정보문화사
C++ 프로그래밍을 가장 빠르게 배우는 방법!!
C++의 기초와 객체 지향의 개념을 빠르게 정복할 수 있다!



학습 주제

  • C++로 객체 지향적 프로그램을 빠르게 만드는 방법
  • 함수, 클래스, 배열, 포인터 등 C++의 핵심 개념들
  • 연결 목록과 템플릿을 이용해서 풍부한 기능 추가하기
  • 오류 없는 프로그램을 위한 디버깅 기법
  • 예외와 오류 처리 기법
  • 재사용과 이식성을 위해 ANSI/ISO 표준을 만족하는 코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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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검증된 강의


한 시간 정도 분량의 강의 24개로 C++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책! 각각의 강의는 이전 내용에 근거한 직관적이며 점진적인 단계들로 C++의 필수 내용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한다.

  • [잠깐만] 중요한 내용을 중간 중간에 확실하게 정리해주며, 꼭 필요한 팁과 추가적인 정보도 제공한다.
  • [조심!] 흔히 범하는 실수를 제 때 지적해준다.

    각 강의 끝에는 강의 내용을 정리하고 심화할 수 있는 Q&A, 퀴즈, 실습과제들이 나온다.

    [저자 소개]
    Jesse Liberty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여러 책들의 저자로, C++와 .NET에 대한 그의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또한 커스텀 프로그래밍, 컨설팅, 교육을 제공하는 Liberty Associates, Inc.(http://www.LibertyAssociates.com)의 사장이기도 하다.

    David B. Horvath, CCP는 Pennsylvania Philadelphia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 컨설턴트이다. 그는 UNIX for the Mainframer(Prentice-Hall/PTR)를 저술한 바 있으며, Jesse Liberty와 함께 Sams Teach Yourself C++ for Linux in 21 Days를 저술하기도 했다. 또한 Unix Unleashed, Red Hat Linux Unleashed, Learn Shell Programming in 24 Hours, Linux Unleashed Fourth Edition, Linux Programming Unleashed Second Edition의 저술에도 참여했으며 여러 잡지들에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David는 지역 사회와 전문가 협회들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자원 봉사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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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Sams의 [Teach Yourself C++ in 24 Hours Fourth Edition]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서의 제목은 보면 C++를 24시간 안에 배운다는 뜻인데 너무 과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사실 C++를 24시간 안에 배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두 가지 해명이 가능합니다.

    하나는, 1 Hour가 반드시 딱 60분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냥 하나의 '강의'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즉 이 책은 초보자에게 필요한 내용을 24개의 강의로 나눠서 설명하는 책인 셈입니다.

    또 하나는, 이 책의 목표가 C++의 모든 것을 가르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저자는 다년간의 저술과 강의 경험에 기초해서, C++를 처음 접하는 독자가 C++ 프로그래머로 계속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개념들과 기법들만을 뽑았습니다.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만 이야기했다는 것을 뒤집어서 말하면 초보자가 굳이 알 필요는 없는 사항들은 생략했다는 뜻인데요. 그러다보니 기술적으로 따지고 들면 부정확한 또는 불충분한 언급도 있습니다. 만일 이 책을 읽은 독자가 나중에 실력이 늘어서 고급서를 본다면 '어라 그때 배운 것과는 다르네...'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분 중 일부는 역주로 보충하기도 했지만, 중요한 것은 방대한 C++의 세계를 탐험하는 과정에서 '일단 이렇게 이해하고 넘어가자'는 전략은 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실 유용하다는 점입니다. 잠깐 사족을 달자면, C++의 창시자 비야네 스트롭스트룹(BS)은 C++가 아주 배우기 쉬운 언어는 아니지만 그건 도구나 교재의 문제가 더 크며 기본적으로는 '필요한 만큼 배우고 배운 만큼 써먹을 수 있는 언어'라고 주장합니다. C++를 처음 접하는 사람과 특히 C++에 도전했다가 그 방대함과 난해함에 질려서 한 번 포기했던 사람이라면 그 주장과 이 책이 취하는 접근방식을 한 번 믿어보길 권합니다.

    참고로, 이 번역서는 원서의 제1쇄(2004년 9월자)를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원서 정오표†를 마지막으로 참고한 2005년 12월 말이며 그 당시 원서에 대해 보고된 오류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원서는 Borland C++ BuilderX를 기준으로 했지만 국내 독자의 사정을 고려해서 번역서는 Dev-C++라는 오픈소스 C++ IDE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정은 1장 '컴파일러 설치, 설정' 절의 역주에 밝혀 두었습니다.
     
  • 오픈소스 C++ 컴파일러/IDE인 Dev-C++(한국어 UI 지원)
  • C++BuilderX Personal Edtion
  • 책의 모든 예제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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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문화사-초보자를 위한" 관련도서는 총 12권 입니다.
    - 초보자를 위한 UNIX 제4판
    - 초보자를 위한 PHP, MySQL, Apache
    - 초보자를 위한 Visual C# 2005
    - 초보자를 위한 ASP.NET 2.0
    - 초보자를 위한 Visual Basic 2005
    - 초보자를 위한 Visual C++ 6
    - 초보자를 위한 오라클 10g
    - 초보자를 위한 C++
    - 초보자를 위한 UML 객체지향 설계 제3판
    - 초보자를 위한 크리스탈 리포트 9 - 대화형 리포트의 작성과 디자인
    - 초보자를 위한 eXtreme(익스트림) 프로그래밍 - 리팩토링과 기민한 모델링
    - 초보자를 위한 프로그래밍 입문 - 프로그래밍의 기초와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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