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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일반 프로그래밍 / C/C++/STL
재미있게 빠져드는 C++ 프로그래밍의 함정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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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Steve Oualline
ㆍ역 자 류광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03년 09월 20일
ㆍ정 가 13,000원
ㆍ페이지 320 페이지
ㆍISBN 89-5674-134-4
ㆍ난이도 중급
ㆍ출판사 정보문화사
“C++ 프로그래머로서의 숙련도에 대한 흥미진진한 도전!”

  • C++는 유연하고도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그런 만큼 실수할 여지도 많다.
  • 이 책은 망가진 프로그램들로 가득 차 있다.
  • 독자의 임무는 그 프로그램들에서 실수와 오류를 찾아내는 것이다.
  • 책에 수록된 프로그램들은 실제의 프로그램들로, 초보자의 단순한 실수와 다중 스레딩 프로그램에서 만날 수 있는 찾기 어렵고 디버깅하기 어려운 오류 등 누구나 범할 수 있는 오류들을 담고 있다.
  • 오류들은 변수를 초기화하지 않은 단순한 실수에서부터 “문자 하나의 불가사의”에 속하는 흥미로운 것들까지 다양하다.
  • 각 문제마다 여러 개의 힌트들이 제시되며, 책 뒷부분에 해답이 있다. 그리고 Steve의 재미있는 유머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인가?
    C++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하며, C++ 프로그래밍의 고수, Steve가 제시한 프로그래밍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자신의 프로그래밍 숙련도를 진단해본다.

    이 책에 포함된 내용
  • 제1부∙프로그램들

  • - 제1장 태초에
    - 제2장 첫 단추부터 잘못 꿰면?
    - 제3장 문자 하나의 불가사의
    - 제4장 일상적인 문제들
    - 제5장 C 코드의 함정
    - 제6장 너무 이른 오류
    - 제7장 클래스 없는 클래스
    - 제8장 전문가들도 혼동하는 문제들
    - 제9장 이식성의 악마
    - 제10장 잘 작동하는 프로그램 몇 개
    - 제11장 까다로운 스레드와 내장 시스템
  • 제2부∙힌트

  • 제3부∙해답


  • 저자 소개
    Steve Oualline은 35년 이상을 프로그래밍해 왔다. 그는 Practical C Programming과 Practical C++ Programming(O'Reilly)을 비롯한 여러 베스트셀러 컴퓨터 책들을 저술했다.
     
    역자 소개
    1996년부터 프로그래밍 서적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지금까지 「Beginning C#」, 「Professional JSP」, 「Beginning XHTML」, 「Professional ADO 2.5 RDS Programming with ASP 3.0」, 「GDI +Programming: C#을 이용한 사용자 지정 컨트롤 작성하기」, 「core PHP Programming」, 「Understanding COM+」, 「The JFC Swing Tutorial」, 「Professional XML Applications」, 「Waite Group의 C++ How-To」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래밍 서적들을 번역했다. 이 외에도 「Game Programming Gems(1, 2, 3)」 시리즈를 비롯해서 「OpenGL Game Programming」, 「3D 게임 프로그래밍 & 컴퓨터 그래픽을 위한 수학」, 「AI Game Programming Wisdom」, [Direct3D ShaderX: 정점 & 픽셀 셰이더 팁과 트릭] 등 여러 게임 프로그래밍 서적들을 번역했으며, 또한 잡지 Game Developer 한국어판의 고정 번역자로 활동해왔다. 현재 번역서 정보 사이트 "occam's Razor"(http://occam.com.ne.kr)와 Game Programming Gems 스터디 사이트 "GPGstudy.com"(http://gpgstudy.com)을 운영하고 있다.


    기본 없이 사소한 기법에 몰두했던 과거의 오류에 대한 자성이 높아지면서 철학책, 심지어는 종교 경전 같은 프로그래밍 서적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물론 그런 책들에 나오는 고담준론에 빠져드는 것은 멋진 일이다. 그러나 실제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려면, 누군가는 손에 흙을 묻히고 발을 물에 적셔야 한다. 이 책은 고담준론을 논하는 책을 덮고 현실로 돌아와서 4 바이트 복사해야 하는데 5 바이트를 복사해서 생기는 등의 ‘지저분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C++는 최대한 많은 것들이 컴파일 시점에서 결정되도록 고안된 언어이다. 따라서 식별자를 잘못 입력하는 등의 사소한 실수들은 컴파일러가 최대한 잡아낼 수 있다. 그러나 컴파일러가 잡아내지 못하는 실수도 있고, 프로그래머의 실수에 대한 컴파일러의 오류 메시지가 프로그래머를 더 혼란스럽게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실수들은 직접 저질러 보지 않는 한 피하는 방법을 배우기 힘들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겪은 또는 다른 프로그래머의 코드에서 발견한 여러 가지 실수들로 가득 차 있다. 이 실수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독자는 같은 실수를 현장에서 다시 반복하는 일을 최대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또한 독자의 C++ 지식을 점검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문제-해답으로 구성된 책들이 원래 그렇듯이, 성급하게 해답을 보는 것은 독자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충분히 생각하고 답을 스스로 만들어 본 후 해답과 비교해 보는 쪽이 독자의 실력 향상이나 점검에 더 도움이 될 것이다. 필요하다면 제시된 코드를 컴파일러로 직접 컴파일하거나 디버깅을 해보는 것도 좋겠지만, 번역을 하면서 느낀 것은 도구의 도움 없이 머리로만 푸는 것이 더 재미있고 유익할 것이라는 점이었다.

    이 책에 나오는 문제들 중 C++ 표준 명세서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난해한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충실한 C++ 참고서(Bjarne Stroustrup의 "The C++ Programming Language" 등)를 곁에 둔다면 문제를 푸는 과정에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간결한 형태로 제시된 해답의 내용을 좀 더 보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 대한 의견이나 질문은 역자의 홈페이지 occam's Razor(http://occam.com.ne.kr/)의 게시판에 올려주시길! 본문 여백에는 흥미로운 우스개 이야기와 격언들이 있는데, 어쩌면 우스개 이야기 중에는 어디서 웃어야 할 지 어리둥절한 것도 있을 것이다. 주로는 역자의 역량이 모자란 탓이겠지만, 어쨌든 책 본문에 대한 질문뿐만 아니라 “이게 왜 웃긴 거죠?”라는 질문에도 성실히 답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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