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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일반 프로그래밍 / C#
Professional .NET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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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Kevin Hoffman
ㆍ역 자 황세진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02년 04월 15일
ㆍ정 가 35,000원
ㆍ페이지 850 페이지
ㆍISBN 89-7627-951-4
ㆍ난이도 중급.상급
ㆍ출판사 정보문화사
Professional .NET Framework은 .NET 프레임워크의 실제 지침서로 사용되도록 저술되었다. 이 책은 마이크로소프트 .NET 플랫폼이 의존하는 기초 클래스 라이브러리 구조와 함께 관리되고 적용되는 범용 언어 실행 환경(Common Language Runtime Environment)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며, 정품 버전 테스트 과정을 거쳤다. 프레임워크 자체에 대한 실무적인 지식이나 예제 중심의 세부적인 접근에 앞서, .NET 프레임워크를 현재 프로그램 프레임워크의 주요 화두로 위치시켜 그 자체를 조망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에서는 몇 가지 클래스에 대해서는 아주 상세하게 다루지만, 적절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여 .NET으로의 쉽고 명쾌한 프로그래밍 전환을 할 수 있도록 개괄적인 논점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의 대상

이 책은 .NET Framework의 작동 원리가 무엇인지, 또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를 확고하게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쓰여졌다. 이 책에 있는 코드를 올바로 이해하려면 C# 혹은 VB.NET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
  • .NET Framework 소개

  • 범용 언어 실행 환경(Common Language Runtime Environment)

  • .NET 클래스 라이브러리

  • 시스템 네임스페이스

  • 데이터 작업

  •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과 웹 서비스

  • 리모팅(Remoting)

  • .NET Framework로의 마이그레이션


  •  
    지난 겨울동안 이 책의 번역에 매달려 있었는데, 이제 그 결실을 보게 되는 것 같다. 모든 일이 다 그렇듯이 마지막에는 아쉬움이 남게 마련이며, 바쁜 회사생활 등으로 좀더 충실하게 정보를 번역하여 전달하는 데에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지 않은가 하는 죄송한 마음이 앞선다.

    역자는 전형적인 윈도우 개발자는 아니며, 회사에서는 코드 작성보다는 기획이나 객체 설계, DB ERD 작성 등의 일을 하는 쪽이다 보니, 그 동안 직접 코드 작성하는 일에 소홀한 면도 있었다. 역자의 가장 관심있는 부분은 윈도우 운영체제에서의 개발보다는 일반적인 객체 지향(object-orientation)이며, 국내에는 드물게 스몰토크 환경에 매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매킨토시에서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일반적인 윈도우 개발자들과는 다른 배경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기술들에 대해, 그 복잡성 때문에, 여러 곳에서 윈도우 기반으로 개발을 하면서도 골치를 썩혀왔던 것도 사실이다. 역자는 VB를 주로 사용하지만, Win32 API, ActiveX, COM, DCOM, MFC, ATL 등등 너무나 복잡하게 가지를 치고 있는 윈도우 개발 플랫폼에 대해, 다른 윈도우 개발자들도 마찬가지였겠지만, 하루종일 MSDN을 뒤지는 것이 작업의 대부분일 정도였다.
    그러다가 MS가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NET이라는 개념을 베타 1이 출시된 무렵부터 접하게 되었다. 가상 머신(CLR은 사실 가상 머신의 개념이다), 잘 정리된 클래스 라이브러리, 다른 객체 지향 언어들(C++, 자바 등)이 끝내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던 형(Type)의 문제 등을 가장 현실적인 해결 방법으로 처리해내면서, 기존 MS의 킬러 테크놀로지인 ADO, ASP, COM+ 등을 모두 수용해 낸 .NET에 대해 가능성을 보았다. 역자가 즐겨 사용하던 스몰토크 환경의 장점을 현실 감각에 맞게 훌륭히 구현해 낸 점에서 .NET을 높게 보았다.

    역자가 당부하고 싶은 것은, .NET을 공부할 때 아니 다른 어떤 기술을 공부하더라도 그 기술에 관한 배경과 뿌리부터 깊게 공부하라는 것이다. .NET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C#이라는 새로운 언어와 ASP.NET, ADO.NET 같은 구체적인 기술의 구현부터 공부하면 새로워진 개념(윈도우 개발자에 한해서 그렇다는 것이지만)에 쉽게 적응할 수 없다. 또한, .NET의 구체적인 목표가 XML 웹 서비스를 위한 것이라는 것도 반드시 유념해둘 필요가 있다. 이 책에도 분명히 밝히고 있듯이, .NET이 적용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은 확실히 구별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NET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에 대해 세세히 공부하고 난 다음에, 구체적인 기술의 구현을 위해 C#(기존 C 계열 언어나 자바 개발자)이나 VB.NET(기존 VB 사용자)의 notation을 익히고, 그런 후에 MSDN 등의 풍부한 예제를 통해서 Visual Studio.NET을 이용하여 ASP.NET, ADO.NET, .NET 리모팅과 같은 응용 부분을 공부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고 생각된다. 구현에만 급급해서 뿌리는 모른 채 가지부터 공부하면, 결국 해당 책에서 제시하는 예제의 수준, MSDN의 예제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흉내만 내는 개발자가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프로페셔널 .NET 프레임워크는 진정한 .NET 개발자가 되려는 이에게는 반드시 보아야만 하는 책이라고 역자는 평할 수 있는 것이다.

    번역에 있어서 역시 어려웠던 점은 용어 문제이며, 역자는 출시된 .NET 관련 책들과 MSDN의 번역을 통해서 .NET에서 새로이 제시되는 용어들을 되도록이면 의미에 맞게 한글로 제시하도록 노력하였으며, 어쩔 수 없이 영어를 쓰는 경우도 영어 발음을 한글로 적어서, 영어 실력의 부족으로 인해 책을 보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였다. 미흡한 부분은 다른 온라인 사이트의 강좌 같은 부분에서 더욱 좋은 아티클을 통해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

    번역을 마치면서, 이 책의 관련된 모든 예제들을 분석하여 실행해 보며 역자에게 많은 조언을 준 한동훈씨에게 가장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한동훈씨는 널리 알려진 인물은 아니지만, 20대 중반의 나이라고는(본인은 21살이라고는 하지만) 도저히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무서운 실력을 지닌 프로그래머이며, 시스템 엔지니어이다. 그가 없었다면 저는 번역에 몇 배의 어려움을 더 겪었을 것이다. 또한, 회사 동료로서 전문적인 자바 프로그래머인 권재욱씨는 자바와 비교하여 C#이나 VB.NET 코드를 검토하여 주었다. 한동훈씨와 권재욱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전한다.

    저에게 이런 좋은 기회를 준 사용자 그룹의 안성욱씨, 최효진씨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저의 미흡함을 잘 참아주고 감싸준 두 분의 지원과 격려로 무사히 번역을 마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번역기간 내내 나의 투덜대는 이야기들을 잘 들어준, 전역한 이후 만난 가장 멋진 학교 후배 윤희지군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황세진, (주) 라스트원 기술개발팀 선임연구원


    어떤 형태로든 번역은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지 단 한 달 만에, 이 책의 원고가 필자의 책상머리에 쌓이게 되었다. 갑자기 홍두깨식으로 교정을 봐 달라는 소리였다. 안그래도 아직 국내에 변변찮은 .NET 프레임워크 서적이 없던 차에, 일단 승낙했다. (사실은 안할 수가 없었다)
    "공대 수학은 그 엄밀함보다는 자연스러움이다"라고 필자의 모교 교수님의 말이 생각난다. 이 말을 "역자는 엄밀히 번역을 해야 하지만, 감수자는 그 자연스러움을 봐야 한다"고 갖다붙이는 것은 필자의 억지일까? 좌우간, 2장부터 6장까지, 그리고 7장, 8장, 9장, 11장으로 주요 주제를 나누어 보고, 그 이후는 예제와 부록이니 비교적 편한 마음으로 그냥 읽어 보았다. 전체적인 맥락은 2장부터 6장은 .NET 프레임워크 자체에 대한 소개와 그 내부적 지식을 다루고 있으며 한번 쯤 통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7장은 잠시 건너뛰어도 무방하며 8장은 앞부분은 읽어 주어야 하고, 뒷부분은 COM과 상호운영을 생각하는 독자만 읽어도 무방하리라 본다. 9장은 데이터베이스와 관계된 부분으로 웹이나 DB를 다루어 왔던 독자라면 한번 쯤 읽어 보는 것을 권한다. 10장은 ASP.NET 관계 서적을 보는 것이 더 유용하며, 11장은 COM+로 분산환경 개발을 했던 사람들이라면 읽어 보는 것이 좋겠다. 그 이후는 읽지 않아도 그렇게 전체적인 맥락을 놓치지 않는다. 따라서, 이들 단락이 잘 연결되는지 중심으로 감수를 봤다.
    .NET은 현재, 대형 SI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솟아오르고 있지만, 소형 업체들에는 아직 "그림의 감자"로 취급받는 것 같다. 그래서, 전문가의 평가 역시 극과 극이다. 아직 평가 대상의 시스템조차 존재하지 않는 것을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빌 게이츠의 생각대로 간다면 온동네가 다 .NET이 깔릴 것이고, 스콧 맥닐리 생각으로 세상이 바뀐다면 온동네에 다 JVM이, 냉장고도 TV도 다리미도(?) JVM이 깔릴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세상은 제 3의 솔루션을 받아들일 수도 있겠지만, 현재의 추론으로 보아서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과거의 화려한 영화만을 기억하는 늙은이로 변모할 가능성이 있다.
    필자는 오랫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부스러기를 먹고 자란 탓인지, 전자로 이행하는 것이 훨씬 더 친숙하고, 앞으로 최소한 몇 년 간의 밥줄을 보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후자로 넘어가서 돌아갈 경우-이건 최소한 필자의 시나리오에는 없지만-필자는 아마 SUN의 인민재판을 받을지도 모르겠다. 좌우간, .NET 프레임워크는 그 MS의 차기 전략의 핵심에 존재한다.
    감수를 보는 것은 우리말과의 싸움이다. 제일 힘든 것은 책마다 같은 원어를 달리 번역해 놓은 것이고, 특히 .NET 관계 용어들은 거의 다 새로 등장한 용어들이기 때문에 한글화가 정말 어려웠다. 따라서, 감수를 보면서 다음과 같은 순으로 우리말 용어를 보정했다. Microsoft 자체에서도 우리말 용어를 혼란스럽게 쓰기 때문에 가급적 기존에 대학에서 잘 쓰이던 용어가 있으면 그 용어를 우선시했다.
    1. 기존 OOP 교과서에서 사용하던 용어
    2. Microsoft의 공식 번역어
    3. 기존 Visual Studio에서 사용하던 용어
    그리고, 전문용어이기는 하지만 번역을 하면 오히려 전체의 문맥을 해치는 경우에는 과감히 생략을 해버리거나 적절한 말로 대치해 버렸다.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번역서는 원문의 정확성보다는 우리말의 자연스러움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한다는 필자의 생각에서다. 필자의 농담을 정확히 번역하는 "썰렁한 만행"을 저지르고 싶지 않았던 까닭이기도 했다.
    필자는 .NET 프레임워크는 반드시 고가의 Visual Studio.NET을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고 늘상 강조하고 다녔다. 그러나, 아직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어디서 .NET 컴파일러를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고 있다. 다음 URL을 참조하면, 한글판 .NET 컴파일러를 포함한 한글판 .NET SDK를 제공받을 수 있다.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netframesdk/SDK/1.0/W98NT42KMeXP/KO/setup.exe
    .NET이 등장하면서 필자의 머리를 스쳐 간 것은 "UNIX로의 회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물론, 처음 등장한 .NET과 C로 설계된 UNIX를 단순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것은 그렇게 좋은 생각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필자의 머릿속에서 계속 떠나지 않는 사실은, 결국 종결점은 UNIX였는데, 이렇게 먼 길을 돌아 들어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기술이 아니라, 그 밑에 깔린 개발자들의 "근원적인 UNIX 향수" 같은 것 말이다. 따라서, .NET은 오히려 윈도우 개발자보다는 UNIX, J2EE 관계 개발자들이 더 이해하기 쉬운 방식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이 책은 원저자는 Visual Studio.NET Beta1과 Beta2 기준으로, 역자는 Visual Studio.NET 한글 Beta 2 와 Visual Studio.NET 정식 발매판, 그리고 최종 감수를 한 필자는 한글판 .NET Framework SDK 정식 발매판을 이용했음을 밝히며, 독자들이 어떤 버전을 사용하고 있느냐에 따라 코드 수행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현재 Beta 2로 원서가 기술되어 있지만, 가급적 모두 정식 버전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소스를 수정했음을 밝혀 둔다. 따라서 Beta 2 버전에서 컴파일되지 않는 소스가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란다.

    감수 이 주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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